6일 구에 따르면 구는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 가정 등 교육청에서 지원받는 법적 대상자가 아닌 저소득 틈새계층 아동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지역내 1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추천받아 선정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금액은 총 2257만원으로, 학교별 5명씩 총 60명의 아동에게 1년간의 급식비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재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3개월 동안 추진된 ‘희망 2009! 따뜻한 겨울보내기 캠페인’ 조성 기금이다.
급식비 지원액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학교별 계좌로 지급된다.
주인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급식비 지원 외에도 저소득 청소년 수학여행 경비 지원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아동·청소년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