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복지욕구 해결 합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5 17: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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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한국 마사회 숭인지점 협약 체결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나눔의 정 실천을 위해 지난 1일 한국 마사회 숭인지점과의 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구에 따르면 이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로 종로구 저소득층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 사회안전망을 확대 실시코자 체결됐다.

구는 한국마사회 숭인지점과의 협약으로 지역사회내 저소득주민의 욕구를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 등 자체개발하여 실시하는 복지사업에 대한 연계지원,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사업 및 희망드림프로젝트 사업 정착화를 위한 민간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동대문쪽방상담소내 어울림공동사업장의 기계구입과 희망드림프로젝트 1:1희망나눔 결연사업 후원 그리고 앞으로 시행할 간병뱅크 자원봉사자의 식비와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숭인·창신지역내 저소득주민에게 백미 200포(20kg) 및 흑미 200포(1kg)를 지원하는 등 총 2700만원 상당의 지원을 실시했다.

한국마사회는 품격 높은 마 문화 창조와 국민의 여가선용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말 산업 선도 공기업으로, 한국마사회 숭인지점에서는 올해 총 7000만원상당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책정하는 등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기여와 나눔의 정을 실천코자 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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