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스티벌 내일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2 19: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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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문화의 거리서 가수 안치환등 초대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4일 오후 7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기분 좋은 4월의 시작을 알리는 ‘VIVA 노원!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유쾌한 입담꾼 송영하의 사회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내가 만일’ 등 친숙한 우리네 삶을 노래하는 초대가수 안치환, 가요계의 빛나는 보석 DIA, 세련된 하우스 힙합댄스팀 D.HONEY, 열정적인 응원의 한마당 화랑응원단 등이 출연해 깊어져 가는 봄날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준다.

또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끼를 엿볼 수 있는 코너, ‘우리 동네 최고’ 에서는 서울산업대 댄스동아리 열혈무군이 함께 해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워풀한 댄스공연을 선보인다.

문의 (950-4396)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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