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정원화 공사비 50%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2 19: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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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대상지 27일까지 접수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민간건축물 옥상녹화사업’ 대상지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2일 구는 녹화가능면적이 99㎡(30평) 이상, 최대 992㎡(300평) 이하의 공공성이 높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민간건물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

구는 공사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당 최대 지원금액은 경량형이 9만원, 혼합형 및 중량형 10만8000원이다.

사업의 신청을 원하는 건물주는 오는 27일까지 구청 공원녹지과(490-3395)로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일까지 준공 완료된 건물로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건물이어야 하며, 선 시공된 건물은 지원불가하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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