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광장 분수등 11곳 본격 가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1 18: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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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광진구 도심거리에서는 촉촉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봄을 맞아 주요 가로녹지대 및 공원내 수경시설을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아차산 벽천폭포, 광진광장 분수, 광나룻길 분수, 청정분수대 바닥분수 등 지역내 수경시설 11곳을 오는 10월31일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수경시설은 오전 8시, 낮 12시, 오후 4시 등 하루에 3번 1시간씩 가동되고 여름철(7~9월)에는 저녁에 공원 등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오후 8시에도 한 번 더 운영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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