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그동안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는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2대가 통과하기가 힘들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부군당길 일방통행 시행에 대다수 주민들이 찬성해 용산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이 길을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 길이 일방통행으로 정해짐에 따라 일방통행 차선 도색 및 교통안전 표지를 설치하는 공사를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고 말했다.
문의 (710-3481)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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