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육성자금 추가 신청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9 18: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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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내달 7일까지 접수… 업체당 최대 2억 융자지원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9년 상반기 용산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추가 접수를 내달 7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09년 상반기 용산구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지역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에 장기저리로 자금을 융자해준다.

단, 지역내 중소기업을 영위하는 자중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숙박업, 음식업, 기타 서비스업 등은 융자 대상에서 제외된다.

총 융자액은 10억원으로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융자가 가능하고, 자금의 용도는 운전자금(기업 운영)이며 대출조건은 연리 3.5%,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신청서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신청서 (소정양식) ▲사업계획서 (소정양식)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 또는 최근 3개월 과세표준 서류 1부(단, 공인된 세무대리인 또는 회계사가 작성 확인한 것에 한함) ▲담보 방법이 부동산인 경우 해당부동산 등기부 등본 ▲유망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신청서(유망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자에 한함) ▲수출실적을 증빙하는 서류(수출업체자에 한함) ▲협동조합 가입 확인서(협동조합 가입자에 한함) ▲기타 가점관련 증빙서류 등이다.

구는 이번 중소기업 육성 자금에 해당 업체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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