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건축물 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5 16: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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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년된 890개동 대상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내달 6일까지 사용승인 후 만 20년이 경과된 소규모 조적조 건축물 396개동을 포함, 총 890여개동의 지역내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규모 민간건축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시작됐다.

구는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서초건축사회에 소속 건축사 등 관계전문기술자로 하여금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구는 안전점검 실시결과 정밀안전진단이나 보강공사가 필요한 노후 건축물에 대해서는 이를 별도로 관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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