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송파노인전문요양센터 명칭 내달 10일까지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4 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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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올 10월 개원 예정인 구립송파노인전문요양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구립송파노인전문요양센터는 장지동에 2645㎡의 대지규모로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이뤄진 건물이다. 지상 1층에는 노인 건강(치매) 증진센터가, 2층에는 소규모 복지센터가, 3~5층에는 요양시설(정원 130명)이 들어선다.

응모자격은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1인 1작에 한함), 본인이 지은 건물 명칭과 명칭에 담긴 의미 또는 이야기를 300자 이내로 적어 제출하면 된다.

작품의 평가는 복지문화 증진 측면에서 복지시설의 의미를 내포했는지, 송파구 이미지와 건물특성을 고려한 함축적인 명칭인지, 복지문화 공간으로써의 미래비전을 얼마나 보여주는지 그리고 친근성 및 창의성의 측면에서 이뤄진다.

접수는 구 홈페이지(www.songpa .go.kr)의 명칭공모 팝업창에 접속, 신청하거나 우편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 명칭공모 접수창에서 접수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올림픽로 326(신천동 29-5) 송파구청 사회복지과(우 138-702)로 보내면 된다.

접수기간은 내달 10일까지이고, 수상자는 5월 중 구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최우수작(1명)은 20만원, 우수상(3명)은 10만원, 장려상(10명)은 5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문의 (401-3355)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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