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幸포럼단 활동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4 15: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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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이달말까지 접수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女幸프로젝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및 女幸포럼단 활동가를 모집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먼저 女幸포럼단 활동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달 25~31일 e-mail 및 방문, 팩스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활동분야는 女幸프로젝트사업 홍보 및 일상생활에서 여성이 불편한 사항 발굴 및 욕구 파악 후 자료(정보) 제공 등이다.
女幸포럼단은 정기 및 수시모임으로 자유롭게 운영되며, 활동기간은 내달부터 오는 2011년 3월31일까지 2년간이다.

女幸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안분야에서는 소외 여성지원, 여성창업 및 일자리 갖기 지원, 여성문화 프로그램 및 여성정보화, 도시안전 및 여성건강, 여성편의시설 및 대중교통 등 구정 전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女幸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안서이며, 이달 25일부터 e-mail 및 방문, 팩스를 통해 계속적으로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女幸프로젝트는 돌보는 은평, 일 있는 은평, 넉넉한 은평, 안전한 은평. 편리한 은평 총 5개 분야 150개 사업으로 추진된다”면서 “여성의 시각과 경험을 반영,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내 거주 여성들로 은평 女幸포럼단을 구성해 활동 중이다”고 말했다.

문의 (350-1617)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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