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구 설정은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조사담당 구역을 명확히 해 가구의 누락 또는 중복을 방지하고 조사원의 업무량을 적정하게 배분해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번 작업에서는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들이 지접 현장을 방문, 행정구역 경계선, 건물, 도로 등 지형지물 파악, 신축된 공동주택 정보파악, 일반주택 등 2005년 총 조사 이후 변동된 건물 위주로 가구수를 파악할 계획이다.
한편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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