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방과후 공부방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9 18: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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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중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방과후 공부방을 신설, 운영에 들어갔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치회관 15곳에 방과후 공부방 중학생반을 신설, 이달부터 운영한다.

지난 2006년 10월부터 운영된 방과후 공부방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가 오후 4~8시 동 자치회관에서 영어, 수학, 국어 등 기초과목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무료다.

단순히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을 위한 스피치, 태권도, 미술 등 특기적성 교육도 실시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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