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꿈나무도서관 개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8 18: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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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동주민센터 1층 주민쉼터서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09년 자치회관 시범사업인 ‘어린이가 행복한 동네’의 일환으로 동 주민센터 1층 주민쉼터를 ‘보광동 꿈나무 도서관’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연중 운영(주말 제외)되는‘보광동 꿈나무 도서관’은 다양한 어린이 도서들을 구비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도서를 읽고 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어린이 도서를 기증하고 서로 책을 교환해 볼 수 있다.

동 주민센터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95-3096)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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