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극복’ 창업 지원사업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7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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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 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경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7일 송파구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특히 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는 지난달부터 창업대비반 강좌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업판매부스’를 운영한다.

천연비누와 화장품, 프레스플라워, 입체POP폼아트, 특수샌드위치, 반찬가게 따라잡기 등 창업대비반 수료생은 매주 월~금요일 센터 1층 로비에서 전용판매대를 통해 판매 중이다.

창업판매부스 운영을 통해 창업대비반 수료자는 창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하반기 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 창업체험실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확대 연계가 가능하다.

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는 그동안 4회의 창업특강을 통해 총 507명의 창업특강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난달까지 176명의 특강수료생이 서울시 창업자금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지난해 8~11월 총 4회에 걸쳐 개최된 ‘송파구여성발전기금을 활용한 무료특강’은 소자본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 창업아이템 선정, 프랜차이즈 창업전략, 사업성분석, 성공사례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창업특강은 강남구소상공인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총 13시간의 창업교육을 마치면 연리 5%로 3000만원 상당의 서울시 창업자금과 5000만원 한도의 임차자금 대출신청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2007년 10월 개소한 송파여성능력개발센터는 여성문화회관내 위치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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