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장애인 사회인식 개선 홍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6 18: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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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등 순회방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장애인 사회인식개선을 위해 자체 제작한 15분 분량의 홍보 동영상과 전문 강사를 확보해 각 동 주민센터와 기업체 등을 순회 방문하며 홍보교육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순회 교육은 오는 20일 왕십리2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내달 30일까지 통·반장과 직능단체, 민방위대원, 직원 50인 이상 기업체, 각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난 1월 개장된 지하철 왕십리 민자역사내 영화관(CGV)을 활용한 홍보전략도 계획 중이다.

이호조 구청장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민들로부터 공감대를 이끌어 내야 한다”면서 “성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사업에 전념해 장애인과 그 가족이 행복한 희망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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