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복사골 참사랑 이야기’사업은 사랑의 전화 복지재단과 협약을 맺어 주민들 대상으로 실시하는 ‘1가정 1후원 계좌 갖기’운동이다.
구는 월 200원, 연 2만4000원을 1구좌로 지금까지 1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화동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1가정 1후원 계좌 갖기 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벌이고 있는 운동”이며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분기별로 50만원씩을 지원하여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3153-6561)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