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실버꿈나무수호단등 오는 20일까지 추가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1 18: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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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노년에 보다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 624명의 노인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0일까지 해당 장소에 직접 방문으로 신청가능하다.

모집인원은 강서노인종합복지관의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240명,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의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활동사업인 ‘강서실버꿈나무수호단’ 90명과 전단지와 스티커 작업 등 ‘행복나눔터공동작업장’ 25명이다.

또한 10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경로식당과 식사배달사업에 일할 ‘무료급식도우미’를 60명을 모집한다.

아울러 길꽃도서관에서는 ‘짚공예강사’ 10명, 시니어기업형인 ‘사랑의 국수가게’ 30명을 각각 모집하며, 구청 직영사업인 강서거리환경지킴이 169명은 기존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 기존 신청자 중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달 792명의 일자리참여자 모집에 이어, 624명의 노인 일자리를 추가함으로 1416여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문의(2600-6492)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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