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목1동 주민자치위, 노인들에 영화관람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0 1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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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재수)는 지역내 노인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지원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노후를 보내기 적적한 노인들에게 좋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될 이번 사업은 현재 메가박스에서 상영 중인 워낭소리를 11일 오전10시 상영관 M에서 신청하는 지역내 노인을 대상으로 관람료 1000원만 받고 상영한다고 전했다.

위원회측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기기 좋은 영화 상영시 연간 3~4회 정도 지원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 말했다.

한편 워낭소리는 노인들이 노후의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로 전국 상영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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