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아트페스티벌 내일 축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5 1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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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문화의 거리서 가수 김수희등 공연 서울 동북부를 대표하는 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원구(구청장 이노근)의 ‘2009 문화의 거리 토요 아트페스티벌(Art Festival)’이 7일 대단원의 막이 오른다.

‘2009 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Art Festival)’은 매년 3~11월 토요일 오후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3년째 펼쳐지고 있으며, 올해는 ‘희망(hope)’, ‘세계(World)’, ‘가족(family)’, ‘꿈(dream)’, ‘열정(passion)’ 등 월별 테마를 설정,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총 40회를 개최된다.

오후 4시부터는 거리 곳곳에서 마임, 마술, 거리악사, 거리화가의 초상화 그려주기, 네일아트, 풍선아트, 물붓글씨 쓰기 등 무료 체험행사가 펼쳐지며, 오후 6시(하절기 오후 7시)부터는 인기가수 등이 출연하는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새봄, 새출발을 알리는 타악퍼포먼스와 함께 ‘남행열차’, ‘애모’, ‘멍에’ 등을 부른 국민가수 김수희, 팝페라 가수 코니 등이 출연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과(950-4397)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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