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최근 구청 민원실 및 신사, 수서, 세곡동 등 지역내 10곳의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심폐소생 응급장비인 자동제세동기 12대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민원인의 갑작스런 심장 정지로 응급상황 발생시 심폐 소생술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방식의 자동제세동기를 비치했다.
구는 심폐소생 응급장비 설치에 발맞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월 4회로 확대, 선진국수준의 응급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심폐소생 응급장비 설치로 강남구는 선진국수준의 응급체계를 구축하여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낮추고, 개인의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지하철역,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심폐소생 응급장비가 설치된 곳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