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관광 인포센터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1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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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영·일어 통역등 해줘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서울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서울 600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북촌을 방문하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화동 정독도서관 앞에 ‘북촌 관광 인포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는 정독도서관에서 화개1길에 이르는 삼청동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공공미술품을 설치해 도시의 시각 환경을 개선을 도모하는 도시갤러리 프로젝트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이 인포센터 건물은 ‘서울 아트 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작품을 종로구가 활용한 것으로, 유려한 선과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관광 인포센터에는 외국어가 가능한 문화해설사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북촌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문화해설 및 영어와 일어 통역가이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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