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는 정독도서관에서 화개1길에 이르는 삼청동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공공미술품을 설치해 도시의 시각 환경을 개선을 도모하는 도시갤러리 프로젝트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이 인포센터 건물은 ‘서울 아트 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작품을 종로구가 활용한 것으로, 유려한 선과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관광 인포센터에는 외국어가 가능한 문화해설사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북촌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문화해설 및 영어와 일어 통역가이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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