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건소에 따르면 우선 보건소는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지역내 경로당 30곳을 순회하며 전문 운동지도사가 균형능력 및 운동치료 측정기를 활용해 노인들의 균형능력평가 등 넘어짐에 대한 예측평가를 진행한다.
보건소는 낙상 위험도 예측 평가에서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로당 5곳을 선정해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4월6일부터 6월30일까지 낙상 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체력저하로 인해 평형능력이 떨어져 넘어질 우려가 많은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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