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는 공무원과 시민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반 6명의 단속반이 ▲메뉴판과 게시판에 원산지표시가 제대로 표시돼 있는지에 대한 여부 ▲실제 표기한것과 동일한 고기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 ▲거래명세표를 보관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활동을 펼친다.
구는 이미 원산지표시제가 시행된 쇠고기에 대해서는 미표시 및 허위표시 부분을 단속, 허위표시가 의심되면 시료를 채취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이때 원산지를 속인 것이 밝혀질 경우 해당 음식점을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돼지고기와 닭고기의 경우 원산지표시 계도기간을 감안, 미표시 등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표시를 유도하고, 허위표시 위반에 대해서는 주의를 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음식점들이 원산지표시를 소홀히 할 우려가 많아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권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