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0월17일 개청이후 무료 법무, 세무 등의 상담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는 금천구상공회의소와 서울남부지방 법무사회의 지원으로 총 72회 228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이는 김판봉 고문변호사를 비롯한 8명의 전문분야 상담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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