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법률민원 228건 상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8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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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상담실 운영 순조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기존 금천구상공회가 실시하고 있는 무료 경영상담을 기업인의 왕래가 많은 구청 통합민원실내 기업상담실로 이동해 운영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0월17일 개청이후 무료 법무, 세무 등의 상담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는 금천구상공회의소와 서울남부지방 법무사회의 지원으로 총 72회 228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이는 김판봉 고문변호사를 비롯한 8명의 전문분야 상담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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