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점검은 아현초등학교 등 35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도로 파손, 교통표지판과 도로반사경, 과속 및 미끄럼 방지시설, 보행안전 펜스 등 각종 안전시설물에 대해 이뤄진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등 유해환경과 통학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집중 정비작업이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보호구역의 각종 시설물이 항상 양질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점검 및 정비를 계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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