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보건소에 따르면 상담은 오는 21일 보건소 1차 진료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상담에서는 노인우울증 및 치매의 예방, 노인우울증 및 치매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가 나서 상담활동을 벌인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노인들은 당일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들의 정신건강 및 정신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수명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상담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21%, 즉 전체 노인 5명 가운데 1명은 우울증 증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문의 (2155-808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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