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혁신등 프로그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5 1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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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서울대 관학협약 맺어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총 2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2009년도 학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를 위해 구는 최근 서울대 사범대학, 공과대학, 미술관과 2009년도 학관협력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리더십 혁신과정, 5060 골든웰빙 운동프로그램, 현대문학 예술강좌, 청소년 공학캠프, 평생교육전문가 인큐베이팅, 과학영재양성 주말물리학교실 등 총 9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현대사회가 기존의 학교 중심 교육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全생애에 걸친 평생학습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학령기의 청소년들 이외에 중년층, 노년층에게도 평생교육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구민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와 함께하는 학관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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