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차상위 계층의 사회적 일자리 참여가 제한되는 것을 감안해 차상위 계층에게 근로 의욕을 유지시키고 지역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구는 이번 사업으로 일자리를 얻게 될 차상위 계층이 연 65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은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지역 환경 정비 및 불법광고물 제거 등을 하게 되며, 주 4일, 하루 5시간씩 일한다.
신청대상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능력이 있는 차상위계층으로 연중 수시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경제난 극복을 위한 저소득층 소득보전 자활근로사업은 고용불안 등으로 생계에 위협 받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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