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수리대상 품목은 장애인이 재활보조기구로 사용하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모터, 발판, 타이어 등으로 부품교체도 가능하다.
일반 장애인은 1인당 연간 10만원,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은 1인당 연간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관악구 지역에 등록된 장애인은 누구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지정된 수리센터는 출장 수리를 한 뒤 구청으로 수리비 지급을 요구하면 구는 내역서 확인 후 수리비를 지불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좋은 품질의 재활보조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880-345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