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포럼단 111명 내일 출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0 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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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전문교육등 진행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女성이 幸복한 은평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女幸포럼단’을 구성하고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12일 오후 2시 발대식을 개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女幸포럼단은 사업결정 및 정책개발을 하는 전문가 20명, 실적보고 및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실무자 43명, 주민의견 수렴 등 대외홍보 활동을 담당하는 활동가 48명 총 111명으로 구성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 女幸맞춤형 전문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정책개발실 전문강사인 장명선 박사가 ‘女幸프로젝트의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 실시한다.

女幸포럼단 활동가들은 삶의 현장에서 여성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들을 월 1회 소모임을 통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수렴해 실무자들에게 전달하며, 이 의견은 전문가의 자문과 포럼(공개토론)을 거쳐 여성정책에 반영된다.

구는 앞으로도 女성이 幸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女幸프로젝트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여성의 시각과 관점에서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여성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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