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선율 오는 21일 울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9 1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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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문예회관서 시립교향악단 공연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공연하는 ‘스프링 콘서트’(포스터)를 갖는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주페(F. Suppe)의 경기병서곡, 옐가(Elgar)의 사랑의 인사, 스트라우스2세(J. Strauss, Jr.)의 박쥐서곡, 앤더슨(L. Anderson)의 나팔수의 휴일과 피들페들, 헤이만(R. Hayman)의 팝스 호다운, 시마로사(D. Cimarosa)의 오보에 협주곡, 베토벤(L.v. Beethoven)교향곡 제5번 ‘운명’ 중 4악장 등을 선보인다.

지휘는 오페라의 거장 마르크스 에르데이, 쟈코모 쟌니에게 오페라, 오라토리오 전문 지휘를 사사받은 최선용이 맡는다.

입장권은 11~13일 구청 제1별관 3층 문화체육과(350-1411)에서 선착순 무료배부(1인 4매) 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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