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최근 지역내 소재 국방부 민원실내에 주민등록등본 및 초본 외 10종의 증명민원 서류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곳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임야)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건축물대장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의료급여증명서 ▲병적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건설기계등록원부 ▲지방세과세(납세)증명서 등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국방부 민원실내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국방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도를 고려하여 발급민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