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구정 종합자료실 홈페이지 구축을 최근 완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행정자료의 정보를 검색하고 대출여부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새로이 구축된 종합자료실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추진시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하도록 하는 자극제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에는 전자북 서비스의 추가 구축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형태의 종합자료실 운영체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청 9층에 위치한 종합자료실에는 총 9000여권의 도서, 출판물 등이 소장돼 있으며 구정자료 및 행정자료의 수집, 보존, 관리를 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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