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종합자료실 홈피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8 19: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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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무원 불편 해소 그동안 업무와 관련된 행정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구청에 위치한 종합자료실을 직접 찾아야 했던 마포구 공무원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구정 종합자료실 홈페이지 구축을 최근 완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행정자료의 정보를 검색하고 대출여부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새로이 구축된 종합자료실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추진시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하도록 하는 자극제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에는 전자북 서비스의 추가 구축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형태의 종합자료실 운영체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청 9층에 위치한 종합자료실에는 총 9000여권의 도서, 출판물 등이 소장돼 있으며 구정자료 및 행정자료의 수집, 보존, 관리를 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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