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마을 성공전략 소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8 1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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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늘 주민 워크숍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9~13일 오후 3~6시 지역내 4곳의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워크숍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워크숍은 전체 20개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각 권역별 중간 지점의 동 주민센터인 가양1동, 우장산동, 화곡3동, 방화3동에서 각각 열린다.

워크숍에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전반을 담당하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동장, 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등 동별 10명씩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의는 이삼열 ‘살기 좋은 지역재단’ 이사장 및 연세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추진 모델 ▲성공 및 위협요인과 사례분석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성공전략 등에 대해 주민들에게 소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뒤돌아 보는 한편 앞으로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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