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국악인 안숙선 명창과 함께 지역내 소외계층, 주한미군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는 ▲1부 순서로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노인 등에게 식사대접 시간 ▲2부에서는 안숙선 명창이 참석자들에게 판소리 춘향가의 한 대목을 신명나게 들려주는 것으로 이어진다.
또 ▲3부에서는 안 명창으로부터 직접 판소리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되고, 미군들의 판소리 발표회가 열려 우수자에 대해서는 시상이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경기 침체로 얼룩진 참여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사랑을 나누며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소중한 행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숙선 명창은 주요무형무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교수,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