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 맞춤 일자리 제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4 18: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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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2009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는 고령사회에서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노인문제를 예방하고,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을 통한 소득보충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을 비롯해 17개 사업, 831명의 일자리를 구 5개 사업수행기관과 사업을 시행하게 되는 일자리 사업은 1일 3~4시간, 주 3~4일, 총 7개월간 근무하며, 월 2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구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신체노동이 가능한 노인이면 이달 20일까지 누구나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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