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확대·틈새계층 지원대책등 논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5일 오후 2~4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취업과 복지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3일 구는 토론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틈새계층 발굴·지원 등의 방안을 강구, 실물경제 회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코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노영기 중앙대 교수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확대 방안’을, 정무성 숭실대 교수가 ‘경제난으로 인한 틈새계층 발굴 및 지원대책’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회 진행은 박재현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지역전략연구부장이 맡으며, 토론자로는 박수석 동작구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윤흥기 동작종합사회복지관장, 이현아 여성인력개발센터소장이 참여한다.
구 정책지역협의회가 주관하고, (주)시민일보사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는 정책지역협의회 위원 및 지역내 기업체, 구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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