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찾아가는 부동산교실’ 순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9 18: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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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동주민센터 방문… 거래신고제도·세법 강의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오는 2~5월 지역내 부동산 중개업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부동산교실’ 강좌를 연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부동산 거래 신고제도, 세법 등을 잘 몰라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거래 신고지연 과태료 처분 등 기타 여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 교실은 내달 3일 아현동을 시작으로 ▲2월12일 도화동 ▲2월18일 공덕동 ▲2월26일 용강동 ▲3월4일 서강동 ▲3월11일 염리동 ▲3월18일 대흥동 ▲3월25일 신수동 ▲4월8일 망원1동 ▲4월15일 망원2동 ▲4월22일 서교동 ▲4월29일 합정동 ▲5월6일 상암동 ▲5월13일 성산1동 ▲5월18일 성산2동 ▲5월26일 연남동 순으로 각각 동주민센터에서 열린다.

교육에서는 김은모 구청 지적과 부동산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거래신고, 등기해태과태료, 조상땅 찾기, 토지이동, 개별공시지가, 새주소, 부동산등기, 세법 등 부동산관련 법규와 세무 상식 등 중개업자와 주민이 실생활에 꼭 필요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교재비와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적과(3153-9531)로 문의하면 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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