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구는 겨울철을 맞아 오는 3월까지 지역내 구로4동 남구로역 부근 구로4동 자치회관 앞 새벽 인력시장에 구직자들이 추위를 피하고 편히 쉴 수 있도록 가스난로 4대를 설치하고,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매일 6명의 현장관리요원을 배치, 이들의 편의를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새벽 인력시장으로 점점 더 많은 노동자들이 찾고 있어 편의시설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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