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이는 설 연휴 동안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연휴기간 중, 성북구에서 문을 여는 병원 또는 약국을 알고 싶을 때, 심야교통편이 궁금할 때, 이곳으로 전화(920-3300)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제설작업이 필요할 때,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이 있을 때, 공사장 등의 시설이 위험해 보일 때에도 이곳으로 연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성북구청 종합상황실’ 연락처를 기억해 두면, 설 연휴기간 동안 혹시 불편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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