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총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4월까지 저소득 장애인 가정 40곳에 대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한다.
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로 구는 수리한 지 4년 이상이 지난 주택 중 노후상태가 심각한 가구를 우선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해당 장애인 가구는 내달 13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는 2월27일 최종 대상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적은 비용을 들이고도 수혜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아울러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 등을 활성화시켜 장애인들의 불편을 줄이고 그들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