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대한지적공사가 올해부터 중구와 종로구지사 사무실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통합사무실이 중구와 종로구 지역의 지적 측량을 담당한다. 통합사무실은 중구 충무로5가 19-8 삼우주차빌딩 3층에 위치한다.
지적 측량 종목은 분할 측량, 경계 복원측량, 지적 현황 측량, 등록 전환 측량, 신규 등록 측량, 지적 확정 측량, 기초(기준점) 측량 등이다.
지적 측량 의뢰는 중구 토지관리과 민원실내 접수 창구(2266-1610)를 이용하거나 대한지적공사 중구ㆍ종로지사(2266-1464), 대한지적공사 홈페이지(www.kcsc .co.kr)로 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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