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정책과정 248명 수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5 1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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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오늘 증서 수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16일 오후 2시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제4기 영등포구 고위정책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기 위해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위탁교육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9월4일부터 주 1회 총 14주 과정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는 ‘한국의 교육 파이필드의 충고’, ‘21C 한민족시대 최고경영자의 비전과 선택’, ‘아우토반에 뿌린 눈물’ 등 25개 과목이 진행됐으며, 아울러 자치의식 함양을 위한 신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참여의식 및 애향심을 고취하고 주민들 간에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좌에는 250명이 등록했으며, 높은 호응과 배움에 대한 열의 속에 248명이 수료하게 됐다. 수료자에게는 중앙대학교 총장과 행정대학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국내·외 저명인사의 특별초청 강연 및 본 대학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정책 세미나 등 각종 학술행사에 초대된다. 또한 수료자 상호간에 친목 및 대학원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위한 총동문회 가입혜택이 주워진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방자치 시대에 맞는 주인의식을 갖추고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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