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직거래 장터에서는 강원도 횡성군·평창군, 전남 강진군·영광군·장흥군·보성군, 전북 고창군, 충남 공주시·서천군, 충북 괴산군 등 총 10개 자매도시의 농수축산물이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횡성군은 한우, 강진군은 미역·김·다시마, 영광군 굴비·젓갈·돌게장, 평창군 황태포·더덕·산나물·토종꿀, 괴산군 곶감·사과 등 각 지역의 특산품이 판매돼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전국 방방곡곡의 지역 특산품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한 번 방문으로 필요한 제수용품을 모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880-339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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