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에는 종이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무료로 종이접기 체험도 할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이접기는 최근 심리치료와 가족 취미생활로 각광을 받으면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놀이인 만큼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배워 볼 만하다.
무료 종이접기 체험은 일정별로 테마를 정해 운영된다. 16일에는 ‘황소’, 17일 ‘남대문’, 18일 ‘해시계’ 만들기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sdm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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