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조각품 전시는 아름다운 동화이야기를 소재로 이뤄지며, 얼음 및 클레이 조각 전시와 겨울놀이 체험이 함께 진행돼 행사를 찾는 이들에게 신선한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얼음조각 축제는 16일 오후 5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막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주인공을 소재로 한 얼음조각 10점이 전시되고 얼음조각 작품 만들기, 얼음미끄럼틀 등 놀이마당 체험과 함께 재즈밴드, 타악기, 극단 및 음악동아리 발표회 등 공연한마당이 축제의 흥을 돋우게 된다.
축제 개막 전인 오후 4시에는 서울의 몽마르뜨로 일컬어지는 낙산공원의 야외무대 준공식과 함께 처음으로 개최되는 점토찰흙 클레이축제가 5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클레이축제 개막식에서는 한국전래동화 주인공을 소재로 한 클레이조각 12점이 전시되며 클레이 작품만들기, 투호, 활쏘기 등 전통놀이마당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세미클래식, 통기타 연주 및 등 공연한마당도 이어진다.
구는 얼음축제와 클레이축제가 매년 1월의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관 주도가 아닌 민간주도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