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산철 부구청장을 비롯해 진영 국회의원, 오세철 용산구의회 의장, 여성교양대학 강사 및 교육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각 과목의 교양강좌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이어졌다.
올해 구의 첫 여성교양대학과 여성교실은 오는 3월27일까지 12주간 용산여성문화회관, 용산구민회관, 한남동 주민센터 등에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개 과정 19개 과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산철 부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첫 교양 강좌를 통해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능력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울러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기반으로 용산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일조해 달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