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中企 육성기금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7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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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업체당 최고 2억 대출… 12~30일 접수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격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내에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제조업체, 벤처기업, 이노비즈(Inno-Biz) 기업, 소상공인 등이다.
단, 소상공인 중 숙박 및 음식점업, 이·미용업, 기타오락 및 운동관련 산업, 부동산업, 금융 및 보험업, 기타 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이 제한된다.

융자 조건은 연리 2.5% 변동금리에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1개 업체당 최고 2억원(소상공인은 3000만원)이 지원된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해당 기업 및 소상공인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1년간 매출을 증빙하는 서류(재무제표,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등) ▲사업자등록증 사본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 확인서(해당업체에 한함) ▲개인(신용)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오는 12~30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2600-657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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