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복합청사 오는 4월 문열어… 위탁운영체 23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7 1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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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구립보육시설 및 청소년 독서실 등으로 활용될 상수동 복합청사가 오는 4월 개관함에 따라 이 시설에 대한 운영과 관리를 맡을 위탁운영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상수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862㎡ 규모로 지어져 오는 3월 준공 예정으로 구립 어린이 보육시설(정원 75명)과 청소년 독서실(210석) 등이 들어선다.

위탁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으로, 수탁자는 보육시설 및 청소년 독서실을 직접 운영해야 하며 그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 및 전대하는 것은 금지된다.

위탁운영 신청자격은 2008년 12월31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단체 및 비영리법인(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단체, 학교법인이다.

단, 연간운영 예산액 중 시·구비 보조금 외 자부담(종사자 퇴직적립금, 운영비, 장비유지비, 시설유지비 등)이 가능한 법인 및 단체에 한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위탁운영 신청을 희망하는 사회복지 법인 및 단체는 오는 23~30일 구청 가정복지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3153-890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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