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도시ㆍ교통ㆍ재해 등에 관한 영향평가법에서 교통영향평가를 분리해 건축물은 건축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종전의 교통영향평가는 교통 영향의 분석 및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제도로 대체됐다.
구는 기존 39명의 건축위원에 교통전문가 8명을 추가로 위촉해 모두 47명으로 이뤄진 건축위원회를 운영한다.
그리고 건축위원회 POOL제를 도입해 위원회 개최시마다 15명 이내의 위원을 선정하는 등 심의 상정 사안에 따라 위원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소위원회는 종전과 같이 운영하고, 교통관련 전문위원회도 구성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